1. 시각화 방법의 큰 흐름
정보 구조화 → 정보 시각화 → 정보 시각 표현
| 단계 | 핵심 내용 | 시험 포인트 |
| 정보 구조화 | 데이터를 분류, 조직화, 배열, 재배열 | LATCH, 데이터 수집, 분류, 관계 맺기 |
| 정보 시각화 | 데이터 목적에 맞는 그래프 선택 | 시간·분포·관계·비교·공간 시각화 |
| 정보 시각 표현 | 그래픽 요소와 디자인 원칙 적용 | 그래픽 7요소, 타이포그래피, 색상, 그리드 |
즉, 시각화 방법은 단순히 “어떤 그래프를 그릴까?”의 문제가 아니다.
먼저 데이터를 구조화하고, 그다음 적절한 시각화 유형을 선택한 뒤, 마지막으로 사용자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다듬는 과정이다.
2. 정보 구조화
2-1. 정보 구조화의 의미
- 정보 구조화는 데이터를 분류하고 배열하여 질서를 부여하는 과정
- 데이터가 아무리 많아도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의미를 파악하기 어려움 → 시각화하기 전에 데이터를 수집하고, 필요한 데이터를 선별하고, 일정한 기준에 따라 분류해야 함
정보 구조화의 기본 흐름은 다음과 같다.
데이터 수집 → 분류 → 배열 → 관계 맺기
데이터 멍잉은 원데이터의 구문을 분석하고 정리하며, 데이터를 묶거나 변환해 패턴을 식별하고 필요한 정보를 추출하는 과정
쉽게 말하면, 정보 구조화는 시각화하기 전에 데이터를 보기 좋게 정리하는 작업
2-2. 데이터 수집 및 탐색
- 데이터 수집 단계에서는 다양한 출처에서 데이터를 모으고, 그중 분석과 시각화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인
- 데이터 에디팅은 유의미한 데이터를 선정하고, 무의미하거나 불필요한 데이터를 걸러내는 과정
2-3. 데이터 분류
- 데이터 분류는 데이터를 일정한 형식으로 정리하는 과정
- 시각화에서는 데이터의 형식이 중요하다. 데이터가 어떤 형태로 저장되어 있는지 알아야 적절하게 정리하고 시각화 도구에서 활용할 수 있음.
| 형식 | 설명 |
| 구분 텍스트 | 줄바꿈으로 행을 구분하고, 쉼표·탭 등 구분자로 열을 구분 |
| CSV | 쉼표로 값을 구분하는 텍스트 파일 |
| TSV | 탭으로 값을 구분하는 텍스트 파일 |
| JSON | Key-Value 구조와 배열, 객체를 표현할 수 있는 데이터 형식 |
| XML | 구조적 데이터를 설명하기 위한 확장 마크업 언어 |
2-4. 정보 배열: LATCH 방법
- 정보를 조직화할 때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기준이 LATCH
- LATCH는 정보를 정리하는 다섯 가지 기준을 의미
| 기준 | 의미 | 예시 |
| Location | 위치 | 지도, 지역별 데이터 |
| Alphabet | 알파벳·가나다순 | 사전, 전화번호부, 인명부 |
| Time | 시간 | 연표, 일정표, 방송 편성표 |
| Category | 범주 | 상품군, 주제별 분류 |
| Hierarchy | 위계·가중치 | 중요도, 가격, 크기, 순위 |
1) 위치(Location)
- 위치는 정보를 공간적인 기준에 따라 배열하는 방법. 위치는 단순히 지리적 위치만 의미하지 않으며, 공간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모든 기준을 포함한다.
- 예를 들어 국가별, 지역별, 매장별, 구역별 데이터를 비교할 때 위치 기준을 사용할 수 있음. 지도는 위치 기준 정보 디자인의 대표적인 예시
2) 알파벳(Alphabet)
- 알파벳 또는 가나다순은 방대한 정보를 이름 기준으로 정렬할 때 사용
- 사전, 전화번호부, 인명부처럼 특정 이름을 빠르게 찾아야 하는 자료에 적합
3) 시간(Time)
- 시간은 일정 기간 동안 발생한 사건이나 변화를 정리할 때 적합
4) 카테고리(Category)
- 카테고리는 정보의 속성이나 종류에 따라 분류하는 방법
- 예를 들어 제품 유형, 고객 유형, 산업군, 주제별 분류 등이 여기에 해당
5) 위계(Hierarchy)
- 위계는 데이터의 값, 중요도, 크기, 가격, 양 등에 따라 순서를 부여하는 방법
- 예를 들어 매출 순위, 인구 규모, 가격대, 위험도, 중요도 등을 정리할 때 활용
2-5. 관계 맺기와 재배열
- 데이터 재배열은 데이터에 의미를 부여하는 과정
- 단순히 데이터를 분류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음, 분류된 데이터를 사용자가 인식하기 쉬운 패턴으로 다시 배열해야 함
이처럼 어떤 기준으로 재배열하느냐에 따라 데이터가 전달하는 메시지가 달라진다.
정보 구조화는 결국 데이터를 의미 있는 패턴으로 바꾸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.
3. 정보 시각화
- 정보 시각화는 구조화된 데이터를 그래프나 차트로 표현하는 단계이다.
- ADP에서는 시각화 방법을 보통 다음 다섯 가지로 구분한다.
| 구분 | 주요 그래프 |
| 시간 시각화 | 막대그래프, 누적 막대그래프, 점그래프, 선그래프 |
| 분포 시각화 | 파이차트, 도넛차트, 트리맵, 누적 연속그래프 |
| 관계 시각화 | 스캐터 플롯, 버블차트, 히스토그램 |
| 비교 시각화 | 히트맵, 체르노프 페이스, 스타차트, 평행좌표계, 다차원척도법 |
| 공간 시각화 | 지도 매핑 |
3-1. 시간 시각화
시간 시각화는 시간에 따른 데이터의 변화를 표현하는 방법
시계열 데이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트렌드, 즉 경향성
| 유형 | 설명 |
| 분절형 | 특정 시점 또는 특정 기간의 값 |
| 연속형 | 시간에 따라 계속 변화하는 값 |
- 막대그래프
- 막대그래프는 특정 시점이나 구간의 값을 비교할 때 사용
- 막대그래프에서 색상을 사용할 때는 목적이 명확해야 함
- 막대 값의 차이가 작거나 항목 수가 많으면 색상으로 구분할 수 있음
- 모든 막대가 같은 범주나 상태를 나타낸다면 굳이 색상을 많이 사용할 필요는 없음
- 누적 막대그래프
- 누적 막대그래프는 한 구간이 여러 세부 항목으로 나뉘면서도 전체 합이 의미가 있을 때 사용
- 전체 합도 중요하고, 내부 구성도 중요할 때 사용한다.
- 점그래프
- 점그래프는 점의 위치와 배치를 통해 흐름이나 변화를 파악하는 데 유용
- 점의 집중 정도를 보면 특정 구간에 데이터가 몰려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음
- 일반적으로 두 변수의 관계를 보여줄 때도 많이 활용
- 선그래프
- 연속적으로 변화하는 현상의 추이를 파악하기 좋음
- 데이터 포인트가 많을 때는 모든 점을 표시하지 않아도 전체 추세를 이해할 수 있음
3-2. 분포 시각화
분포 시각화는 데이터가 전체에서 어떻게 나뉘어 있는지를 보여준다.
분포 시각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분과 전체의 관계이다.
특히 비율 데이터는 전체 합이 1 또는 100%가 되는 경우가 많다.
- 원그래프
- 원그래프는 부분과 전체, 부분과 부분 간 비율을 보여줄 때 사용
- 모든 조각의 합은 100% / 면적과 각도를 통해 비율을 표현
- 부분 간 관계를 직관적으로 보여줌
- 단점
- 서로 인접하지 않은 조각들을 정확히 비교하기 어려움
- 항목이 너무 많으면 가독성이 급격히 떨어짐
- 따라서 원그래프는 항목 수가 적고, 비율 차이가 명확할 때 사용하는 것이 좋음
- 도넛차트
- 도넛차트는 원그래프와 마찬가지로 수치를 각도로 표현
- 다만 중심에 구멍이 있기 때문에 조각의 면적보다 호의 길이로 값을 인식하는 경향이 있음
- 도넛차트는 디자인적으로 깔끔해 보일 수 있지만, 정확한 비교에는 한계가 있음
- 트리맵
- 트리맵은 영역 기반의 시각화 방법 각 사각형의 크기가 데이터 값을 나타냄
- 사각형의 크기로 수치를 표현
- 바깥 영역은 대분류를 나타내고 내부 사각형은 세부 분류를 나타냄
- 계층 구조와 비중을 함께 보여줄 수 있음
- 누적 연속그래프
- 누적 연속그래프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누적된 값을 보여주는 그래프
- 가로축은 시간, 세로축은 데이터 값을 나타냄 → 한 시점의 세로 단면을 보면 그 시점의 분포를 확인
3-3. 관계 시각화
- 스캐터 플롯
- 스캐터 플롯은 산점도 또는 XY 그래프라고도 함 → 두 변수의 관계를 시각적으로 확인하는 데 적합
- 두 변수 사이에 관계가 있는가?, 양의 관계인가, 음의 관계인가?, 특정 패턴이 있는가?, 이상값이 존재하는가?
- 버블차트
- 버블차트는 세 가지 변수를 동시에 표현할 수 있음 → 가로축 변수, 세로축 변수, 버블 크기 변수
- 버블차트의 대표적인 예로 갭마인더(Gapminder)
- 버블차트는 값의 범위가 크거나 많은 데이터를 한 번에 비교할 때 유용
- 히스토그램
- 히스토그램은 도수분포를 표현하는 그래프
- 가로축은 계급, 세로축은 해당 계급에 속하는 데이터의 빈도를 나타냄
- 데이터가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가?, 분포가 고르게 퍼져 있는가?, 특정 구간에 데이터가 몰려 있는가?, 이상값이 있는가?
3-4. 비교 시각화
- 히트맵
- 히트맵은 여러 변수를 비교할 때 유용
- 각 칸의 색상으로 데이터 값을 표현
- 행과 열의 교차 지점에 값을 표현
- 색상의 진하기나 색상 차이로 값을 구분
- 많은 변수를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음
- 체르노프 페이스
- 체르노프 페이스는 데이터를 사람 얼굴 이미지로 표현하는 방법
- 눈, 코, 입, 얼굴형 등 얼굴의 각 요소에 변수 값을 대응시켜 데이터를 표현 → 다만 실무적으로 널리 쓰인다기보다는 전문가의 흥미를 유발하는 시각화로 봄
- 스타차트
- 스타차트는 거미줄차트 또는 방사형차트라고도 함
-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뻗은 여러 축에 변수 값을 표시하고, 각 점을 연결해 하나의 형태를 만듬
- 여러 지표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음
- 중심점은 최솟값, 바깥쪽 끝은 최댓값을 의미
- 대상 간 프로필 비교에 적합
- 평행좌표계
- 평행좌표계는 여러 개의 축을 평행하게 배치하고, 각 데이터 값을 선으로 연결하는 방식
- 각 축의 위쪽은 변수 값의 최댓값, 아래쪽은 최솟값을 나타냄
- 평행좌표계는 다차원 데이터를 한 화면에서 비교할 때 유용하고, 특히 데이터 대상이 많을 때 집단적인 경향성을 파악하기 좋음
- 다차원척도법
- 다차원척도법은 개별 데이터 간 유사도를 바탕으로 대상을 공간에 배치하는 방법
- 대상 간 거리가 가까우면 유사성이 높고, 멀면 유사성이 낮다고 해석
- 다차원척도법은 거리행렬을 포함하는 데이터의 시각화에 유용
3-5. 공간 시각화
- 위치를 정확하게 배치할 것
- 색상을 적절히 구분할 것
- 라벨 위치를 명확히 할 것
- 적절한 지도 투영법을 선택할 것
- 위도와 경도 값을 활용해 정확히 매핑할 것
4. 그래프 그리기 원칙
4-1. 그래프 유형 선택
- 그래프 유형은 데이터의 목적과 변수의 수에 따라 달라짐
- 최소한의 표현으로 최대한의 정보를 전달해야 함
- 배경을 지워라.
- 불필요한 범례를 지워라.
- 테두리를 지워라.
- 불필요한 색을 지워라.
- 특수효과를 지워라.
- 굵은 글씨를 남발하지 마라.
- 라벨은 흐리게 처리하거나 직접 표시하라.
- 보조선은 흐리게 하거나 제거하라.
- 가능한 경우 라벨을 그래프에 직접 표시하라.
5. 정보 시각 표현
- 정보 시각 표현은 시각화 결과물을 최종적으로 다듬는 단계
5-1. 자크 베르탱의 그래픽 7요소
| 요소 | 설명 |
| 위치 | 요소가 놓인 자리로 관계와 강조를 표현 |
| 크기 | 양, 중요도, 순서를 표현 |
| 모양 | 범주나 대상을 구분 |
| 색 | 범주 구분이나 강조에 사용 |
| 명도 | 밝고 어두움으로 위계와 강조를 표현 |
| 기울기 | 반복에서 벗어난 변화를 통해 강조 |
| 질감 | 패턴 차이로 구분 |
6. 시각화를 위한 그래픽 디자인 기본 원리
6-1. 타이포그래피
- 타이포그래피는 글자를 읽기 좋고 의미 있게 배치하는 디자인 원리
- 정보 디자인에서는 여러 종류의 서체를 많이 사용하는 것보다, 1~2가지 서체를 정하고 크기, 굵기, 스타일의 변화를 주는 것이 효과적
- 서체
- 서체는 글자의 형태를 말하며, 타이포그래피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서체를 선택하는 것
- 대표적으로 세리프 서체와 산세리프 서체가 있음
- 한글과 영문을 함께 사용할 때는 비슷한 느낌의 서체를 선택하는 것이 좋음
| 구분 | 특징 | 주 사용처 |
| 세리프 서체 | 돌기가 있어 가독성이 높음 | 본문 |
| 산세리프 서체 | 돌기가 없어 주목성이 높음 | 제목, 화면 UI |
- 무게
- 무게는 글자 획의 두께를 의미하며, 굵기라고도 함
- 글자의 무게를 조절하면 정보의 위계를 표현할 수 있음
- 크기
- 글자 크기는 정보의 중요도와 위계를 보여줌
- 같은 크기라 해도 서체에 따라 실제 글자의 크기가 달라짐
- 스타일
- 스타일은 글자의 비율, 기울기, 폭 등을 의미
- 이탤릭체, 장체, 평체처럼 글자 형태를 바꿔 강조하거나 차별화할 수 있음
- 색채
- 글자 색은 배경색의 영향을 크게 받음
- 색상은 정보의 분류, 중요도, 종속 관계를 표현하는 데 활용할 수 있음
- 간격
- 글자 사이, 낱말 사이, 줄 사이의 간격도 중요
- 읽기 쉬운 글은 다음 구조를 가짐 : 글자 사이 < 낱말 사이 < 글줄 사이. 즉, 글자 사이보다 낱말 사이가 넓고, 낱말 사이보다 줄 사이가 넓어야 읽기 편함
6-2. 색상
| 목적 | 설명 |
| 구분 표현 | 서로 다른 범주를 구분 |
| 순서 표현 | 값의 단계나 위계를 표현 |
| 비율 표현 | 값의 크기나 비율 차이를 표현 |
| 강조 표현 | 중요한 정보를 눈에 띄게 표현 |
- 구분 표현
- 색상은 대상을 구분하는 데 편리하지만, 사람이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는 색상 수에는 한계가 있음
- 일반적으로 한 화면에서 분명하게 구분할 수 있는 색상은 약 8가지 정도로 봄. 따라서 범주가 너무 많을 때 색상만으로 구분하려 하면 오히려 혼란스러울 수 있음
- 순서 표현
- 순서나 위계는 색상 자체보다 명도나 채도 단계로 표현하는 것이 효과적
- 예를 들어 낮은 값은 연한 색, 높은 값은 진한 색으로 표현하면 사용자가 값의 크기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음
- 비율 표현
- 비율의 연속을 표현할 때는 중립값을 기준으로 양쪽에 상반되는 색을 사용할 수 있음
- 예를 들어 0을 중립적인 명도로 표시하고, 양수와 음수를 서로 다른 색상 계열로 표현하는 방식이다.
6-3. 그리드
- 그리드는 화면이나 지면을 일정한 기준으로 나누어 정보를 배치하는 원리
- 현대 디자인에서 그리드는 매우 중요한 요소로 인쇄 디자인뿐 아니라 웹, 앱, 모션 인포그래픽, 인터랙션 정보 디자인에서도 활용
- 화면을 읽는 방식
- 사용자의 시선은 보통 왼쪽 상단에서 시작해 오른쪽 하단으로 이동 → 따라서 중요한 정보는 화면의 상단이나 좌측에 배치하는 것이 효과적
- 정보의 역피라미드
- 정보 디자인에서는 중요한 정보를 먼저 제시하고, 그다음 세부 정보를 배치하는 방식이 자주 사용
- 핵심 정보 → 보조 정보 → 일반 정보
- 망그리드
- 망그리드는 수평선과 수직선의 연속으로 구성된 그리드
- 개체를 일관성 있고 정확하게 배치하는 지침 역할을 함
- 3등분 법칙
- 3등분 법칙은 화면을 가로세로 3등분하여 3x3 그리드를 만든 뒤, 선이 교차하는 지점을 주요 배치 포인트로 활용하는 방법
- 이 교차점은 시각적 핫스팟으로 볼 수 있음. 핵심 요소를 이 근처에 배치하면 화면에 안정감과 역동성을 줄 수 있음
6-4. 아이소타이프
- 아이소타이프는 많은 양의 데이터를 쉽게 지각할 수 있도록 돕는 시각 표현 방식
- 문자나 숫자 대신 상징적 도형이나 정해진 기호를 조합해 정보를 표현
- 하나의 기호가 일정한 수량을 대표하며, 단순한 픽토그램과는 다름
- 도표의 기호는 시공간을 초월해 읽힐 수 있어야 함
7. 인터랙션
- 인터랙션 기반 정보 디자인은 사용자가 데이터를 직접 탐색할 수 있도록 만듬
- 인터랙티브 시각화는 사용자가 원하는 기준으로 데이터를 선택하고, 확대하고, 필터링하고,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음
7-1. 인터랙션의 특징
- 인터랙션 정보 디자인은 대부분 비선형 구조를 가짐 → 정보 제시 순서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에 임의로 접근할 수 있음 → 이 때문에 사용자는 더 능동적으로 정보를 탐색할 수 있다.
- 사용자가 필요한 데이터만 선택할 수 있음
- 다양한 관점에서 데이터를 탐색할 수 있음
- 세부 정보를 단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음
- 정보 전달 효과를 높일 수 있음
7-2. 인터랙션 방식
| 방식 | 설명 |
| 강조와 디테일 | 특정 요소를 선택하면 세부 정보를 보여줌 |
| 데이터 선택 | 사용자가 필요한 데이터만 선택 |
| 여러 방식으로 보기 | 같은 데이터를 다양한 그래프로 표현 |
| 시각 매핑 변경 | 사용자가 시각화 유형이나 기준을 변경 |
| 사용자 의견 반영 | 사용자의 관점과 반응을 시각화에 반영 |
8. 시각 정보 디자인 7원칙
| 원칙 | 설명 |
| 시각적 비교를 강화하라 | 비교할 수 있어야 정보 가치가 높아진다 |
| 인과관계를 제시하라 | 원인과 결과를 명확히 보여준다 |
| 다중변수를 표시하라 | 여러 변수를 함께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|
| 텍스트, 그래픽, 데이터를 조화롭게 배치하라 | 라벨, 설명, 그래프가 따로 놀지 않게 구성한다 |
| 콘텐츠의 질과 진실성을 분명히 하라 | 정보가 목적에 맞고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|
| 시간순이 아닌 공간순으로 나열하라 | 공간 배치가 이해를 돕는 경우가 많다 |
| 정량적 자료의 정량성을 제거하지 마라 | 수치 정보의 정확성과 비교 가능성을 유지한다 |
9. 빅데이터와 시각화 디자인
9-1. 빅데이터 시각화의 이슈
- 인포그래픽은 특정 메시지를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설득형 스토리텔링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음
반면 빅데이터 시각화는 사용자가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함 - 의도된 메시지만 일방적으로 전달하지 않는다.
- 사용자가 데이터를 탐험할 수 있도록 한다.
- 다양한 관점에서 데이터를 볼 수 있게 한다.
- 데이터의 정보성과 정확성을 유지한다.
9-2. 빅데이터 시각화 결과물 유형
| 유형 | 설명 |
| 2D 이미지 | 인쇄물, 온라인 이미지, 정적 인포그래픽 |
| 모션 영상 | 모션 인포그래픽, 데이터 시각화 동영상 |
| 인터랙티브 | 웹, 앱, 대시보드, 인터랙티브 시각화 |
9-3. 빅데이터 시각화 디자인의 방향
- 최신 기술과 도구를 사용해 데이터를 제시하고 분석하는 능력
- 인간의 시각 인식과 정보 이해 방식을 아는 것 → 어떤 시각화 기법이 어떤 장점을 갖고, 어떤 한계를 갖는지 이해해야 함
- 데이터를 다루는 능력
- 시각화 도구를 활용하는 능력
- 사용자의 인지 방식을 이해하는 능력
- 정보 디자인의 목적을 끝까지 유지하는 능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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